유동성 핵심 지표
실제로 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는 물량입니다
이 숫자가 작을수록 주가는 더 흔들립니다.
정의
유통가능물량은 “보호예수·의무보유 등 제한 없이 실제로 시장에서 거래 가능한 주식 수” 입니다.
전체 발행 주식에서 대주주 지분, 락업 물량 등을 뺀 나머지입니다.
실제 시장에서는 이렇게 말합니다
쉽게 설명하면
전체 발행 주식이 100만 주여도
대주주 지분과 보호예수 물량을 빼면 실제로 사고팔 수 있는 주식은 훨씬 적습니다.
유통가능물량이 적은 주식은
작은 매수·매도만으로도 주가가 크게 흔들립니다.
그래서 시장에서는:
“락업 풀리면 유통 물량 급증해서 주가 내려가겠는데?”
라는 경계심이 생깁니다.
왜 주가에 영향을 줄까요?
유통가능물량은 이런 방식으로 주가에 영향을 줍니다
유동성 판단
유통가능물량이 적으면 작은 매수·매도에도 주가가 크게 흔들립니다.
오버행 해소 판단
보호예수 해제 후 유통가능물량이 급증하면 그 물량이 잠재 매물이 됩니다.
기관 접근성
기관 투자자는 유통가능물량이 너무 적은 종목은 편입하기 어렵습니다.
이런 상황이면 주의
아래에 해당하면 유통가능물량을 확인해보세요
자주 묻는 질문